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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작성] 비절개상안검수술 vs 절개수술? '이것' 모르면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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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의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해당 의원에서 작성한 의료 광고 글입니다. 의료 광고 법 제56조 1항을 준수했습니다. 개인 체질,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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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영 성형센터 원장 약력/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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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도자기의원 성형센터 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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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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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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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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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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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상학회 정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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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충북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 2013 충북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 |
안녕하세요. 도자기의원 성형센터
성형외과 전문의 정의영 원장입니다.
저는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올바른 성형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을 뵙다 보면,
눈 처짐 때문에 고민하시면서도
"칼을 대는 건 무서운데
비절개상안검수술로 가능할까요?"
라고 묻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
저의 4가지 진료 철학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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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얼굴 균형'을 기준으로 하는 구조적 수술 설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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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모양이 아닌 "기능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수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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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고유한 분위기를 살린 자연스럽고 예쁜 변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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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는 '과잉 진료 없는 정직함' |
저는 이 원칙을 지키며,
환자분들의 눈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찾아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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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눈꺼풀이 처져서 시야가 답답해요." "절개해서 수술하면 인상이 너무 사나워질까 봐 걱정돼요." "회복 기간이 길면 곤란한데, 자연스럽게 할 수는 없을까요?" |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위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계실 겁니다.
눈꺼풀이 처지면 단순히
늙어 보이는 것을 넘어,
시야를 가리거나
눈꼬리가 짓무르는 등
기능적인 불편함까지 초래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무조건 '비절개'가
정답은 아닙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어떤 분들에게 비절개 방식이 적합한지,
그리고 절개법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한 기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문의작성] 비절개상안검수술 vs 절개수술? '이것' 모르면 후회합니다 사진 2](/uploads/dojagiprs/224186306910/b3267a818e4612ce.jpg)
비절개상안검수술, 나에게 적합할까? 판단 기준 3가지
먼저 비절개상안검수술이란,
말 그대로 피부를 잘라내지 않고
실을 사용하여 처진 눈꺼풀의 근육과
피부를 당겨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흔히 '매몰법'과 유사한 원리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처진 눈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3가지 기준에 해당하시는지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눈꺼풀 피부가 얇은 경우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눈꺼풀 피부가 얇고
지방이 적은 경우에는 비절개 방식으로도
충분히 자연스러운 라인을 만들고
처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피부가 두껍거나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비절개로 진행했을 때
라인이 금방 풀리거나
소시지처럼 부자연스러운 눈매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절개법을 통해
두꺼운 피부와 지방을 적절히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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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꺼풀 처짐이 심하지 않은 경우
처짐의 정도(Skin Sagging)도
중요합니다.
눈꼬리 쪽 피부가 살짝 처져서
쌍꺼풀 라인이 덮이는 정도라면
비절개 상안검으로도
훌륭한 개선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피부가 많이 늘어져
속눈썹을 찌르거나,
눈동자를 절반 이상 가릴 정도로
처짐이 심각하다면
늘어진 피부를 직접 잘라내는
절개 상안검 수술이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비절개를 고집했다가는
오히려 눈이 더 무거워 보이거나
효과가 미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의작성] 비절개상안검수술 vs 절개수술? '이것' 모르면 후회합니다 사진 4](/uploads/dojagiprs/224186306910/6e77572637de3e5c.jpg)
3. 눈 뜨는 근육의 힘이 양호한 경우
단순히 피부만 처진 것이 아니라,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의 힘 자체가 약한
'안검하수'가 동반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근육의 힘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비절개 방식(비절개 눈매교정 병행)
으로도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눈 뜨는 힘이 현저히 약하다면
근육을 직접 조작해야 하므로
절개 방식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가 진단보다는
전문의와의 정밀한 상담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절개 vs 비절개, 핵심 차이점은?
많은 분이 "흉터" 때문에
비절개상안검수술을 선호하십니다.
비절개 방식은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붓기가 적어 회복이 빠르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 후 며칠 내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여
직장인분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적응증(Indications)'이 맞지 않는데
억지로 비절개를 진행하면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전체 얼굴 균형’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단순히 주름을 펴는 것이 아니라,
환자분의 눈매가 원래 가진
고유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기능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전문의작성] 비절개상안검수술 vs 절개수술? '이것' 모르면 후회합니다 사진 5](/uploads/dojagiprs/224186306910/ce95a18e2571dcc9.jpg)
실패 없는 결과를 위한 도자기의원의 약속
환자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 중 하나는
"수술한 티가 너무 많이 나면 어떡하지?"
혹은
"금방 다시 처지면 어떡하지?"
일 것입니다.
저는 무조건적인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과잉 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상담 시 환자분의 눈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비절개가 가능한 케이스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만약 절개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왜 필요한지 충분히 설명해 드리고
환자분이 납득하실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또한, 단순한 모양 개선뿐만 아니라
"기능적 안정성"을 중시합니다.
눈이 편안하게 떠지고 감겨야
비로소 아름다운 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중년 이후의 눈 수술은
젊은 층의 미용 성형과는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노화의 진행 속도, 피부의 탄력,
눈썹의 위치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설계가 필요합니다.
비절개상안검수술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내원하셔서
본인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무엇인지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름답고 건강한 눈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를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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